HR테크 지원센터
기술이 플랫폼이 되고, 플랫폼이 다시 기술이 됩니다
FAIR의 HR테크는 두 축으로 움직입니다. FAIR CRM은 자문 이력과 진단·안전보건 기록을 한 곳에 쌓는 플랫폼이고, 자회사 플러스 티 에이아이는 사업주가 스스로 진단하는 AI 서비스를 만듭니다.
플러스 티 에이아이가 만든 진단 기술이 FAIR CRM으로 들어가고, FAIR CRM에 쌓인 현장이 다시 진단 기준을 다듬습니다. 두 축이 서로를 채우는 구조입니다.
FAIR CRM의 인사노무 통합 플랫폼
자회사 플러스 티 에이아이의 기술력
기술이 플랫폼이 되고, 플랫폼에 쌓인 현장이 다시 기술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