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근로감독 대응 컨설팅 — 7개 영역 28개 항목 사전 점검
관리자
2026. 10. 13.
조회수 2
서비스에 근로감독 대응 컨설팅을 신설하였습니다. 근로감독이 들어오기 전에 지적받을 지점을 먼저 찾고, 서류와 운영을 정비하는 일부터 감독 현장 대응과 사후 시정까지 함께 합니다.
- 안내 화면 : fairhr.net 서비스 → 근로감독 대응 컨설팅
- 문의 : 상담 신청 또는 전화(02-387-9869)
감독에서 나오는 지적은 대부분 어려운 법리가 아닙니다. 근로계약서를 교부했는지, 임금명세서를 주고 있는지, 근로시간 기록이 남아 있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평소에 해 두면 문제가 없고, 안 해 두었으면 통보를 받은 뒤에 만들 수 없습니다.
점검표는 새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글로벌 HR 자문 포털의 노무관리 진단에 쓰는 체계를 그대로 씁니다. 항목마다 근거 법령과 판정 기준이 붙어 있고, 공인노무사 검수를 거쳐 확정한 것입니다. 7개 영역 28개 항목입니다.
- 근로계약(5) —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필수기재사항, 수습 서면 명시, 기간제 전환의무, 채용 시 근로조건 고지
- 임금·보상(5) — 최저임금,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통상임금에 정기상여금 포함, 임금명세서 교부, 임금체불 여부
- 근로시간(4) — 주 52시간 한도, 휴게시간, 유연근무제 요건, 근로시간 기록 관리
- 휴일·휴가(4) — 연차휴가 부여, 사용촉진·수당, 출산·배우자출산휴가, 육아휴직·근로시간 단축
- 산업안전(3) — 안전보건관리체계, 산업안전보건교육, 위험성평가 실시·기록
- 퇴직금(3) — 14일 내 지급, 산정 급여항목, 퇴직연금 가입·적립
- 규정(4) — 취업규칙 작성·신고, 필수기재사항, 불이익변경 동의, 노사협의회 설치·운영
진행은 세 단계입니다.
- 사전 진단 — 28개 항목을 「적법 / 위험 / 노무사 확인 필요」로 가리고, 영역 등급과 조치 우선순위를 냅니다.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가 순서로 나옵니다.
- 서류와 운영 정비 — 걸린 항목을 실제로 고칩니다. 근로계약서·취업규칙 보완과 재교부, 임금명세서·근로시간 기록 체계 정비, 요구 예상 자료의 보관 상태 점검입니다.
- 현장 대응과 사후 시정 — 자료 제출 범위를 정리하고 사실관계 설명을 함께 준비합니다. 시정지시를 받은 항목은 기한 안에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가 남도록 처리합니다.
자문 회원사는 같은 체계의 노무관리 진단을 글로벌 HR 자문 포털 회원사 공간에서 직접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산업안전 진단도 함께 있습니다.
아직 통보가 없더라도 점검은 언제든 할 수 있습니다. 상시근로자 수와 업종, 지금 걱정되는 부분을 알려주시면 어디부터 볼지 말씀드립니다.
※ 본 안내는 서비스 소개이며 개별 사안의 법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점검 항목과 판정 기준은 법령 개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감독 결과는 사업장의 실제 운영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특정한 결과를 보장하는 내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