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인사노무컨설팅 로고
CRM

한국의 노사관계는

[ 본사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외국계 기업을 이해하고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FAIR인사노무컨설팅

외국계기업 지원센터

외국계 기업의 한국 노사관계, 평시부터 유사시까지

FAIR인사노무컨설팅은 Microsoft, GE, CITIBANK를 비롯한 외국인투자기업의 인사노무 자문을 수행해 왔습니다. 규정 정비와 같은 평시 관리부터 노동조합 설립·단체교섭· 노동위원회 사건과 같은 유사시 대응까지, 하나의 창구에서 지원합니다.

외국계 기업이 가장 자주 마주하는 네 가지

한국 법인의 인사담당자와 본사 사이에서 판단이 어려워지는 지점을 중심으로 지원합니다.

노사관계·단체교섭

노동조합 설립 초기 대응, 단체교섭 전략과 의제 관리, 노사협의회 운영

본사 커뮤니케이션

한국 노동법과 사건 경과를 본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보고 자료 지원

글로벌 정책의 현지화

본사 인사정책·윤리규정과 한국 노동법이 충돌하는 지점의 검토와 조정

리스크 사전 진단

근로시간·임금체계·인사제도 전반의 법 위반 위험을 분쟁 이전에 점검

FAIR가 채우는 네 가지 빈틈

외국계 기업을 지원하는 서비스는 많지만, 아래 네 가지를 함께 갖춘 곳은 드뭅니다.

01

문서 컴플라이언스를 넘어, 노사관계 실전

외국계 특화를 표방하는 자문의 주력은 영문 취업규칙·계약서 정비 등 문서 작업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노동조합이 설립되고 첫 단체교섭이 시작되는 국면은 문서 작업과 전혀 다른 역량을 요구합니다.

FAIR는 이렇게 합니다

FAIR는 200건이 넘는 노동사건과 노동위원회 사건을 직접 수행해 왔습니다. 단체교섭 전략, 부당노동행위 방어, 징계·해고 절차까지 실제 분쟁의 현장에서 축적한 판단을 제공합니다.

02

대형 로펌의 전문성을, 감당 가능한 비용으로

중대 사안에 강한 대형 로펌은 시간당 과금과 담당자 배정 구조로 비용 부담이 크고, 일상적인 의사결정마다 회신을 기다려야 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FAIR는 이렇게 합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출신 27년 경력의 대표 노무사가 직접 응대합니다. 담당자 배정이나 중간 전달 없이, 전화·이메일·메신저 어느 채널로 물으셔도 24시간 이내 회신을 원칙으로 합니다.

03

본사가 신뢰할 수 있는 기록과 추적성

글로벌 본사가 한국 법인에 요구하는 것은 결과 보고만이 아니라 '어떤 근거로, 언제, 무엇을 판단했는가'라는 거버넌스입니다. 그러나 자문 이력을 체계적으로 남기는 자문사는 드뭅니다.

FAIR는 이렇게 합니다

FAIR CRM에 모든 자문 이력과 진단 보고서, 규정 변경 이력이 자동으로 축적됩니다. 본사 감사나 내부 통제 점검에서 요구되는 기록을 언제든 제시할 수 있습니다.

04

급여 대행이 대신할 수 없는 판단

급여·HR 아웃소싱은 정해진 절차를 정확히 처리하는 데 강점이 있지만, 노조 공문이 접수되거나 근로감독이 시작되는 순간에는 법적 판단과 대응 전략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FAIR는 이렇게 합니다

FAIR는 평시에는 규정과 제도를 정비하고, 분쟁이 발생하면 그대로 대리인이 되어 사건을 수행합니다. 평시와 유사시의 담당자가 같다는 점이 대응의 속도와 일관성을 만듭니다.

한국 법인의 노사관계,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무엇을 먼저 점검해야 하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자문 계약 이전에도 상담은 가능합니다.

카카오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