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이 주제로 쓴 글 4편입니다.
노동법 한영사전을 공개합니다 — 낱말 하나가 문서의 성격을 바꿉니다
같은 한국어가 문서마다 다른 영어로 적혀 있고, 그 선택이 나중에 다툼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표제어 132개에 영어 대응어 193개를 담고, 전건에 출처와 그 출처의 원문 문장을 붙인 노동법 한영사전을 공개했습니다. 법령 공식 영문본에서 가져온 말은 조문까지 표시하고 법제처 원문으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맡기기 전에 확인할 것 — 점검 도구는 원본을 어떻게 다루나
계약서를 AI에 올리라는 요구는 그 자체로 망설여지는 일입니다. 계약서는 사적 문서이기 때문입니다. 점검 도구가 원본을 보관하는지, 개인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결과에 원문이 남는지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계약서가 없으면, 설명할 방법도 없습니다 — 3.3 관계에서 서면이 하는 일
3.3%로 처리하면서 서면 계약서가 없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근로자성은 서면이 아니라 실질로 판단하지만, 실질을 설명하려면 그 운영을 적어 놓은 것부터 있어야 합니다. 서면이 하는 역할과 작성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FAIR CRM에 전자계약·전자서명 기능을 더합니다 — 프리랜서 백신에서 검증한 기술, 곧 선보입니다
계약서는 ‘작성’으로 끝나지 않고 ‘서명·체결·보관’까지 이어집니다. FAIR인사노무컨설팅은 프리랜서 백신에서 위탁계약서 전자계약(전자서명) 발송·체결을 정식 제공 중이며, 이 검증된 기술을 FAIR CRM에도 접목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진단 결과에 따라 안전한 계약서를 만들고, 그 계약서를 전자서명으로 발송·체결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기능입니다. 현재 이용 가능한 것과 앞으로 선보일 것을 구분해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