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테크
이 주제로 쓴 글 6편입니다.
ERP가 업무를 따라와야 합니다 — 회사 맞춤형 ERP 체계 구축
많은 회사가 제품을 먼저 들이고 그 제품이 되는 방식으로 업무를 바꿉니다. 그래서 쓰지 않는 기능이 절반이고, 정작 필요한 일은 엑셀로 따로 합니다. AI를 활용해 쓰시던 ERP를 업그레이드하거나 회사에 맞는 ERP를 새로 만드는 서비스를 HR테크 지원센터에 신설했습니다.
글로벌 HR 자문 포털을 열었습니다 — 외국계기업 지원센터 회원사 공간
외국계 기업 자문에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지난 답을 다시 찾지 못하는 일이었습니다. 자문을 요청하고 그 이력과 자료를 한 곳에 쌓아 두는 회원사 공간을 global.fairhr.net 에 열었습니다. 회원사 전용 Q&A, 자료실, AI 진단, 계산기 5종, 개정법 알림, HR 서식을 담았고 공개 영역에는 노동법 한영사전을 함께 두었습니다.
[FAIR인사노무컨설팅 주최] AX 컨설팅 세미나 안내 — AI를 사용하는 것에서, 일을 다시 설계하는 것으로
AX 컨설팅 실무과정을 시작합니다. AI Tool을 먼저 고르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실제 업무 프로세스부터 다시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2026년 9월 11일 20시, 은평구 파크앤타워 L층 회의실에서 진행하며 신청은 fairhr@nate.com으로 받습니다.
AX 컨설팅과 HR Tech, 무엇이 다른가 — 채용은 이미 고영향 인공지능 영역입니다
HR Tech를 도입하는 것과 AX(AI Transformation)를 하는 것은 다릅니다. HR Tech가 도구와 시스템의 문제라면 AX 컨설팅은 업무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 재설계에서 던지는 질문들은 이제 법이 요구하는 항목이기도 합니다. 2026년 7월 21일 시행된 인공지능 기본법은 채용을 고영향 인공지능 영역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FAIR CRM에 전자계약·전자서명 기능을 더합니다 — 프리랜서 백신에서 검증한 기술, 곧 선보입니다
계약서는 ‘작성’으로 끝나지 않고 ‘서명·체결·보관’까지 이어집니다. FAIR인사노무컨설팅은 프리랜서 백신에서 위탁계약서 전자계약(전자서명) 발송·체결을 정식 제공 중이며, 이 검증된 기술을 FAIR CRM에도 접목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진단 결과에 따라 안전한 계약서를 만들고, 그 계약서를 전자서명으로 발송·체결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기능입니다. 현재 이용 가능한 것과 앞으로 선보일 것을 구분해 안내드립니다.
위치기반 출퇴근 관리 시스템 — 주 52시간·포괄임금 분쟁, 시스템으로 대비하세요
엑셀 대장·종이 서명·카톡 보고로 근태를 관리하면 분쟁 증빙, 근로시간 계산, 노동감독 대응에서 리스크가 쌓입니다. 특히 포괄임금 분쟁은 ‘실제 근로시간이 고정수당 범위 안에 있는지’로 판가름 나므로 정확한 근태 기록이 핵심입니다. FAIR인사노무컨설팅이 자문 고객사에 제공하는 GPS 기반 출퇴근 관리 시스템의 핵심 기능(출퇴근 인증·근무시간 자동계산·주 52시간 등급·포괄임금 분쟁 대비·연차 관리·기록 보관)과 도입 절차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