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진단
이 주제로 쓴 글 4편입니다.
계약서에 「프리랜서」라고 썼다고 프리랜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근로자성은 계약서의 이름이 아니라 실제 운영 방식으로 판단됩니다. 홈페이지에 올려 둔 프리랜서 근로자성 간이진단은 업무지시·출퇴근시간·고정급을 비롯한 6문항으로, 지금 맺고 계신 관계가 독립적 프리랜서에 가까운지를 1분 안에 보여 드립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산업안전, 우리 회사는 어디쯤인지 10문항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안전보건은 할 일이 많아 보여서 손을 못 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려 둔 산업안전 간이진단은 10문항에 「예 / 아니오」로 답하면 양호·주의·위험 가운데 어디인지와 어떤 항목이 비어 있는지를 바로 보여 드립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근로감독은 통보를 받은 뒤에 준비할 수 없습니다
감독에서 나오는 지적은 어려운 법리가 아닙니다. 근로계약서를 교부했는지, 임금명세서를 주고 있는지, 근로시간 기록이 남아 있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통보를 받은 뒤에 만들면 늦거나 만든 흔적이 남습니다. 7개 영역 28개 항목으로 미리 점검하는 근로감독 대응 컨설팅을 신설했습니다.
우리 회사 성과급·인센티브, 통상임금일까 평균임금일까? — 1분 진단
성과급과 인센티브가 통상임금·평균임금에 들어가는지에 따라 연장수당·퇴직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2024년 12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통상임금 판단 기준을 바꾼 뒤, ‘명칭’이 아니라 ‘실질’로 다시 따져야 합니다. 5대 기준으로 임금항목을 하나씩 진단하는 방법과, 성과급 유형별로 결론이 갈리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FAIR HR 판단기로 직접 진단해 보세요.